아삼 그러고보니 가이드의행동이 이해가 간다.
이곳은 이 인도 사람들이 특별히 부탁하여 온것같다.
원래 여행객들이 오는 도자기 마을은 서민적이고 대중적인곳이다.
그래서 이비싼 도자기를 살 가망이 없는 여행객은 떨구고
이들만 데려 올 생각이었는데 스케쥴에 있는걸 하나라도
빼먹으면 억울해하는 한국관광객이 따라붙은거지,
가이드가 되기 위해 이스탄불에서 가이드학과 공부를 했다는
‘온더”라는이가이드는 이곳시골사람들의 착하고 순박한 인상과는 달리
좀 약삭빠른 도회지의 돈욕심나는 인상이랄까?
편견인가? 편견이겠지? 편견이길 바래야지.
어쨌든. 어디서나 옥에 티는 있는법. 덕분에 좋은구경 했으니
손해볼건 없지싶었다. 소박한 도자기마을을 못본건 아쉽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