터키를 마음에 담고
곗돈 2년에 아이들이 동행하느라 반토막 난 펀드 한 개 해약하고
10박 11일로 터키 반쪽 돌고 왔습니다.
항공권과 호텔 일정등에 대해 자문 받고,
바우처에 적힌 대로 하니 하나도 어렵지 않았습니다.
숙소 위치며, 이동 경로며, 자유일정 추천 내용 모두 알차게 짜여진 듯 합니다.
지금 말이지만
저희는 부산에서 조금 더 싸게 견적을 받았지만, (부산에서 인천까지 거리도 있으니)
주 팀장님의 배려와 친절한 설명에 믿음이 갔습니다.
여행을 하면서
현지사정을 잘 알고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한 일정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
눈들면 예쁜 풍경에 친절한 터키인덕에 관광만이 아니라
아는 사람 하나 남겨둔 듯 그립고 친근한 터키가 되었습니다.
터키에 대한 정보야 블로그나 인터넷에 많으니, 생략합니다만,
터키에 대한 여행은 여기서 믿고 하세요..
